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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우리에게 주는것 - 누리과정 만다라 16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것 - 누리과정 만다라 16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루덴스>,<이지정> 글
  • 출판사루덴스
  • 출판일2018-12-21
  • 등록일2019-06-03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동물은 우리에게 무엇을 줄까요?
우리가 먹는 것은 무엇으로 만들까요?
우리가 쓰는 것은 무엇으로 만들까요?

만다라를 따라 그리며 자연의 고마움을 알아가는
『누리과정 만다라 16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것』


정서적 안정과 집중력 개발 창의 프로그램 만다라
만다라는 고대 인도어로 ‘원’을 뜻합니다. 동그라미 안에 우주의 만물과 이치를 상징하는 그림을 그린 인도 미술의 한 형태를 말하기도 하지요. 심리학자 융은 만다라가 가진 정서적인 안정감과 에너지에 주목했고, 실제로 그 자신도 만다라를 그리면서 내면적인 성장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후 만다라 그리기는 세계 곳곳에서 미술치료의 한 방법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심리 치료가 필요한 사람 뿐 아니라 유아, 아동, 청소년, 장애우, 노인 등 다양한 대상들에게 많은 효과를 거두었지요.   
만다라의 동그라미는 어머니의 자궁, 지구, 우주를 연상시킵니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동그라미 안에 색칠을 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안정감과 평온함이 차오르게 됩니다. 그래서 어린이가 만다라를 그리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자신과 세상을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만다라는 집중력 증진, 창의력과 미적 감각 개발, 또 쥐고 그리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누리과정에 꼭 맞춘 만다라 프로그램
루덴스에서 기획, 개발한 만다라 프로그램은 모두 누리과정 주제와 활동 내용에 꼭 맞춘 도서들입니다. 『16권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것』은 누리과정의 중요 주제인 [동물과 자연]의 활동 내용에 맞췄습니다. 소, 돼지, 양, 오리가 우리에게 주는 것들, 꿀은 어떻게 얻는지, 두부, 떡, 초콜릿은 무엇으로 만드는지, 종이, 유리, 비누, 연필은 무엇으로 만드는지 등 생활 속 아이들의 궁금증을 만다라 그림과 함께 풀어냈습니다.

만다라 그림 속에 담긴 자연의 소중함
양은 우리에게 무엇을 줄까요? 빵, 껌은 무엇으로 만들까요? 비누, 유리, 플라스틱은 무엇으로 만들까요? 정서적인 안정을 주는 만다라 그림을 따라 그리면서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도 알게 됩니다.

목차

차례
1부 동물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줄까요?

돼지

오리

토끼

2부 우리가 먹는 것은 무엇으로 만들까요?

두부


초콜릿

소금
설탕

3부 우리가 쓰는 것은 무엇으로 만들까요?
종이
속옷
비누
유리
사기그릇
연필
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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