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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공무원이 철밥통 걷어차는 이유 : 월급은 적어도 후진 건 못 참아
MZ공무원이 철밥통 걷어차는 이유 : 월급은 적어도 후진 건 못 참아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임이삭 저
  • 출판사얼룩소
  • 출판일2024-04-11
  • 등록일2024-05-24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낮은 연차 공무원이 직장을 떠나고 있습니다. 정부와 인사혁신처는 떠나는 젊은 공무원을 잡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성과 우수자에게 승진 기회를 주고, 고된 업무에 보상을 강화하겠다는 겁니다. 국가직 7~9급 공무원 2000여 명을 진급시켰으며, 지방직 9급에서 4급으로 승진하는 데 필요한 '최저연수'도 현행 13년에서 8년으로 단축했습니다. 초과근무 상한 시간을 현행 월 57시간에서 월 100시간까지 확대해서 초과 수당 보상도 강화했습니다. 민원 담당자에게는 월 3만 원의 민원업무수당을 지급합니다.
이런 대책이 젊은 공무원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요. ‘9급 공무원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통해 공무원의 생활상을 낱낱이 파헤친 공무원 임이삭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목차

1장 나는 왜 공무원이 됐을까
2장 악명 높은 악성 민원
3장 불안한 노후 준비
4장 안 슬기로운 공무원 생활
5장 MZ 공무원은 뭐가 다를까?
6장 ‘생색 내기’ 정부 대책
7장 견고하고 딱딱한 공직사회, 바뀔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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