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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달리기를 할 줄이야
50대, 달리기를 할 줄이야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박정미 저
  • 출판사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 출판일2024-02-23
  • 등록일2024-05-24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오늘 한 발 나가면
내일은 두 발 갈 수 있다!
 
오십, 더 건강한 삶을 위한 출발선! 
“달리는 순간 무기력은 사라진다!”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즐겁게 살아가자! 
하루 10분 달리기가 가져다 준 선물!


2020년 여름,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들이닥쳤다. 방과 후 강사로 일하던 학교도, 가끔 다니던 헬스장도 실내 집합 금지 명령으로 문을 닫았다. 갑작스레 비워진 그 시간을 채운 건 달리기였다. 한 블로그에 올라온 ‘하루 10분’ 달리기 공고를 마주하고 그저 가볍게 뛰어보기로 했다. 그때는 몰랐다. 작은 뜀박질 몇 번으로 내 삶에 이토록 큰 변화가 찾아올 줄은.

오십이라는 나이 앞에 세상만사가 무력했던 나. 하루 10분을 채우기도 버겁던 체력에서 10킬로미터 마라톤 완주를 몇 번이고 해내는 내가 되기까지, 셀 수 없는 뜀박질이 있었다. 땀과 눈물과 좌절도 있었다. 그 숱한 고통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까닭은 오로지 ‘내’가 나를 넘어서겠다는 바람, 단 하나였다.

건강해진 체력은 물론 자신감마저 되찾은 저자는 자신을 본보기 삼아 당당하게 외친다. 이 시대의 모든 무기력한 중년들에게, 당신도 할 수 있다고. 이제는 당신이 달릴 차례라고 말이다.

저자소개

평범한 주부로 무기력하고 우울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코로나 시기 하루 10분 달리기를 시작으로 4년째 매일 아침 걷거나 달리고 있다. 2023년 손기정 평화 마라톤 하프 코스를 완주했다. 달리기를 통해 일상의 활력과 열정을 되찾고 인내와 끈기를 배웠다. 라이팅 코치로서 새로운 삶에 도전하고 있다. 공저로 『그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 『사는 게 글쓰기입니다』가 있다. 한자·한문 강사. 자이언트 북 라이팅 코치.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보다 나은 삶을 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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