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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날들을 위하여
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날들을 위하여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창범 저
  • 출판사굿위즈덤
  • 출판일2024-02-05
  • 등록일2024-05-24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미래를 준비하는 위대한 인생 기록 프로젝트!”

마음속 이야기가 100일 만에 책이 된다!

남은 인생을 위한 준비,
자서전 쓰기로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라!

“기꺼이 역사의 증언자가 되라”
자서전은 내 인생의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살아온 삶을 돌아봤을 때 후회되는 일이 없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지나간 인생은 되돌릴 수 없는 일이란 걸 잘 알지만, 마음속에 ‘다시 살 수 있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 텐데’ 하는 후회가 남는 것은 어쩔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후회와 아쉬움을 곱씹는 당신에게 새로운 기회를 알려주기 위해 세상에 나온 책이다. 책에서 말하는 그 기회가 구체화 된 것이 바로 ‘인생 다시 살기’라는 개념이다. 아직도 살아갈 날들이 남아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그 귀한 시간을 ‘인생을 다시 사는’ 심정으로 새롭게 살자는 것이다.

자서전이 나이 든 사람들, 나름 인생을 다 산 사람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저자는 자서전이 오히려 남은 인생이 더 많은 사람, 즉 젊은 사람들에게 더 극적인 인생 반전의 기회를 안겨줄 수 있다고 믿는다. 그런 의미로 자서전은 미래를 준비하는 인생의 전망대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도전해볼 만한 가치를 느낄 우리 인생의 위대한 프로젝트인 것이다.

이 책의 총 5장을 거친다면 누구나 자서전을 쓰며 인생을 돌아보고 남은 인생을 어떻게 설계할지 그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자서전이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도 담겨 있다. 이제 ‘자서전’으로 우리의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자.

저자소개

저자는 해방 직후, 북한 원산을 떠나 남한에 정착한 실향민의 아들이다. 보은, 구담(안동), 부산 등지에서 성장했고 동국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계간 <창작과비평>(1972년, 겨울호)에 시를 발표하여 등단하였고 아리랑TV(국제방송교류재단) 이사직을 마지막 공직으로 역임하고 백석대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다. 그 후 선교사로서 유라시아와 러시아 등지의 탈북 형제들을 돕는 북한선교에 15년 가까이 참여했다. 시집으로 『봄의 소리』(창비, 1981), 『소금창고에서』(인간과문학사, 2017), 『노르웨이 연어』(보림출판, 2021) 등이 있고, 2021년 동국문학상을 수상했다. 한편, 자서전을 준비하는 분들을 돕기 위해, <자서전 집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저자의 이메일 주소로 문의하기 바란다.

네이버 블로그 : 김창범 시인의 <길을 걷는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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