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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외모만 보지 않는다
남자는 외모만 보지 않는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표지원> 저
  • 출판사인빅터스
  • 출판일2019-09-01
  • 등록일2019-10-28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남자는 얼굴만 예쁘다고 여자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여자가 하는 가장 큰 착각 중의 하나는 남자가 여자의 외모만 볼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여자는 무조건 예쁜 것으로 승부를 보려고 하는 때도 있다. 물론 이것에 큰 관심이 없는 여자도 있지만, 다수의 여자는 에쁜 것을 자신의 매우 큰 장점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생각의 배경에는 ‘남자는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라는 생각이 깔려 있다. 

그런데 이것은 꽤 큰 착각 중의 하나이다. 물론 남자는 예쁜 여자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것은 하나의 ‘출발점’에 불과하다. ‘예쁘면 처음에는 호감이 간다’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게 다가 아니다. 

아무리 예뻐도 남자의 일반적인 심리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게 되면 남자는 그 여자를 선호하지 않게 된다. 특히 이는 경험이 많은 남자일수록 더욱 그렇다. 예쁜 여자가 성격이 나빴을 때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지 누구보다 잘 아는 남자는 오히려 예쁘면서 성격 나쁜 여자에게 매우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

더불어 ‘난 별로 예쁘지가 않다’라고 생각하고, 남녀 관계에서 자신이 없는 여자들도 있다. 하지만 이 역시 큰 착각이다. 남자들은 예쁜 여자만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자신감을 가져도 충분하다. 남자가 여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매우 다양하기 때문이다. 

설사 외모가 예쁘지 않아서 처음에는 남자의 호감을 끌어내지 못하더라도, 오히려 사골국 같은 진한 감성으로 남자를 더욱 유혹할 수도 있다. 이런 연애와 사랑은 그저 얼굴만 예뻐서 남자가 접근한 연애보다 더 오래가고, 더욱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남자의 연애 심리를 잘 모르는 여자들은 도대체 남자가 어떤 여자의 모습을 좋아하는지, 그리고 왜 좋아하는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흔하다. 이 책이 알려주려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이 책은 많은 여자에게 자신감을 부여할 것이다. 예쁘지 않아도, 성형을 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조금의 노력으로 남자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기 때문이다. 

자, 이제 예쁜 것들에게 너무 주눅들지 말고 자신만의 매력을 가꾸어 나가보도록 하자. 어쩌면 예쁜 것들보다 더 많은 매력으로 남자들을 휘어잡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 프롤로그
남자는 얼굴만 예쁘다고 
여자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 알뜰함이 느껴지는 성격
- 남자의 마음이 안정되는 순간

■ 취했을 때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
- 딱 한 명에게만 필요한 모습

■ 트렌드를 반영해주는 패션
- 자신만의 강한 개성과는 다른 개념이다

■ 의지하지 않는 주도적 성격
- 부담을 나눠지는 자세

■ 뒤태의 핵심, 힙과 등의 패션화
- 뒤에서도 보이는 여자의 섹시미

■ 여자다운 행동과 몸짓이란?
- 넓지 않은 반경, 크지 않은 소리

■ 호응과 관심의 말투
- 남자는 모르게 빠져드는 여자의 매력

■ 능력에 비해 겸손한 태도
- 남자의 급호감을 이끌어내는 법

■ 단호하게 부정적이지 않은 성향
- 밝은 삶에 대한 희망

■ 남자의 실수를 방어하는 능력
- 강한 ‘한 편’을 만드는 방법

■ 애교가 개그가 되면 짜증이 난다
- 적당한 애교로 이중성을 보여주라

■ 이제 남자는 ‘여린 늑대’가 되어버렸다
- 누가 허락해야 연애가 시작되는가?

■ 에필로그
외모 지상주의에서 ‘예쁘다’의 새로운 정의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