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때로는 간절함조차 아플 때가 있었다 :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준 순간들에 관하여
때로는 간절함조차 아플 때가 있었다 :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준 순간들에 관하여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강지영 저 저
  • 출판사빅피시
  • 출판일2024-03-07
  • 등록일2024-05-24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화제의 인물★★★
★★★김성근 감독, 손석희 JTBC 전 사장 강력 추천★★★

“꿈은 기다림의 다른 이름이었다”

‘안 된다’ ‘못 한다’는 이야기에 포기하지 않고 결국 꿈을 이뤄낸
14년 차 아나운서 강지영의 첫 번째 에세이

최근 예능부터 뉴스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자신감 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는 강지영 아나운서에게도 오랜 담금질의 시간이 있었다. 안정된 회계사의 길을 뒤로하고 우연히 참가한 아나운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사에 입사했지만, 현실은 기대와 달랐다. 경험이 없어서, 기본기가 약해서 “아나운서만은 안 된다” “뉴스는 못할 거다”라는 평가가 이어졌고,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선택받지 못해 홀로 아나운서실을 지킨 날도 많았다. 그러나 내 인생을 책임져야 하는 것은 결국 ‘나’뿐이라는 생각으로, 작은 역할에도 최선을 다하며 입사 12년 만에 꿈에 그리던 뉴스 앵커가 되었다.

《때로는 간절함조차 아플 때가 있었다》는 14년 차 아나운서 강지영의 실패와 시행착오에 관한 기록이다. 동시에 기회와 성장의 기록이기도 하다. 저자는 누구든 자기 자신을 믿고, 조금씩 나아간다면 원하는 미래에 다가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지금 힘든 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그의 시간으로 증명한, 단단한 용기와 위로를 전한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고민의 순간마다 답이 되어준 말, “그래도 버티면 돼”

1장. ‘꿈’은 ‘기다림’의 다른 이름이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사람
회계사가 되기를 포기하고 무작정 떠나온 이유
하지 않던 선택을 하고, 가지 않던 길을 가는 법
불안을 이기는 것은 실행
타인의 위로에 기대지 말 것 
안 될 이유를 먼저 찾게 된다면
버텨낼 용기
한 번은 기회가 온다

2장. 두려움과 용기는 늘 함께 다닌다

노력하는 하루에 실패는 없다
결과를 내는 사람
잘하고 싶은 마음이 좋아하는 마음으로
당당하고 싶다면 ‘당당한 척’부터
긴장, 불안, 두려움을 다스리는 법
실수는 실패가 아니다

3장. 아직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현실은 하루아침에 달라지지 않는다
가만히 있으면서 성장하는 사람은 없다
일을 대하는 태도
흔들려도 다시 제자리를 찾으면 괜찮다
노력하고 있다는 착각에 속지 말 것
텅 빈 아나운서실에 홀로 남아서

4장. 나만은 나를 믿을 것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
자기 연민이라는 덫
행복이 목적일 때 불행하기 쉬웠다
기본기의 중요성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
공부하는 사람만이 아는 것

5장. 단단하게, 담담하게, 의연하게

진짜 승부는 30대부터
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 
도망쳐야 하는 게 없다면 휴가는 필요하지 않아
과거도, 미래도 아닌 오늘에 집중하기
욕심내지 않고, 지금 할 수 있는 만큼만
나 자신과 잘 지내기 위하여
때로는 잘해야 한다는 마음도 내려놓고

부록.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시간의 법칙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 하면 좋은 일
내가 보낸 시간이 나다
지속 가능한 실행을 위해서는
아침 시간이 결정하는 것들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