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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바다 삼천 리 : 김창수 도보기행 에세이집
파랑 바다 삼천 리 : 김창수 도보기행 에세이집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김창수 저
  • 출판사북랜드
  • 출판일2024-03-15
  • 등록일2024-05-24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4년에 걸쳐 동해안, 남해안 파랑 길을 걸으며,
형용키 어려운 아름다운 국토 해안길 풍경 스케치.
10년간 해안길에서 서성이다 세상에 드러낸,
김창수 작가의 땀과 정성이 밴 청춘 열정 파이널 작품.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글과 사진으로 스케치했다. 바다의 파도 소리, 갈매기 울음, 바람 소리는 내면의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다. 지구의 절반인 바다에 들어갈 수 없지만, 바다의 옆구리에라도 부대끼고 위로를 받고 싶었다.”
일상의 공허함에 길을 떠나 호미곶 바닷가 해안길을 걸으며 얻은 크나큰 위안을 잊지 못한 작가가 시작한 동해안 남해안 도보 일주, 장장 4년(2012년~2015년)의 세월 동안 주말과 휴가를 이용하여 동해, 남해 해안길을 걸으며 만난 바다, 갈매기, 바람, 파도 소리, 사람들…. 그 낭만 가도의 풍경이 글과 사진으로 고이 갈무리되어 있다가 10여 년 만에 정성껏 다듬어져 고스란히 책으로 묶였다. 김창수 수필가의 도보기행 에세이집 『파랑 바다 삼천 리』이다,

동해안으로는 부산~기장~울산~경주~포항~영덕~울진~삼척~동해~강릉~양양~속초~고성~통일전망대까지, 남해안으로 부산~김해~창원~마산~통영~거제~고성~사천~남해~광양~순천~보성~장흥~강진~영암~목포까지로 스쳐 지나간 시·군 자치단체 행정 구역이 28개소에, 장장 1,500km에 달하는 해안길을 걷고 또 걸었다. 작가의 진한 땀과 노고, 감성이 밴, 보석처럼 아름다운 우리 국토 여행기. 숨겨진 비경, 길 위의 휴머니즘이 생생히 살아 숨 쉬는 작가의 발걸음을 따라 함께 떠나보자.

목차

머리말| 그리움과 희망을 부르는 신천지

동해안 도보 일주
구룡포~석병 / 구만리~석병 / 구만리~대동배리~흥환 / 도구~ 흥환 / 양포~구룡포 / 양포~감포 / 주전~양남 / 양남~전촌 / 간절곶~일광 / 기장~해운대 / 송라~월포~칠포~포항 / 송라~강구 / 강구~축산 / 후포~축산 / 울진~기성 / 기성 포구~후포 / 삼척~궁촌~초곡 / 황영조 기념공원(초곡)~울진 부구 / 강릉~정동진~동해 / 강릉~양양 / 양양 낙산사~설악 / 속초 영랑호~통일전망대

남해안 도보 일주
늑도~독일마을 / 삼천포~고성 삼산 / 고성 삼산면~통영 / 마산 구산 신촌 삼거리~ 진동 / 고성 동진교~진동 / 마산 원전항~구산 / 통영~고성 거류~동진교 / 통영~사등~거제 고현시장 / 삼천포~진교(하동) / 하동 진교~남해 도마 / 남해대교~광양 / 광양~순천 / 순천만정원~별량 / 순천 별량~벌교~보성 조성 / 창원~주남저수지~진영 / 진영~부산(구포) / 조성(보성)~강진 / 강진~독천 / 독천~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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