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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천재들 : 팀원을 성장시키는 여섯 가지 강점 발굴법
일의 천재들 : 팀원을 성장시키는 여섯 가지 강점 발굴법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패트릭 렌시오니 저/김미정 역
  • 출판사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출판일2023-11-27
  • 등록일2024-03-1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전 세계 15개국 출간 

* [월스트리트저널], [퍼블리셔스위클리] [USA Today] 베스트셀러!

20년째 HR 분야 최고 권위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가 알려주는

번아웃에 빠진 나의 천재성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

 


실무자, 관리자, 경영자. 조직 내 역할과 지위의 차이를 떠나 많은 이들이 일을 하면서 기쁨보다는 좌절을 더 자주 겪기 마련이다. 저성과, 저성장, 번아웃, 무기력 등 일과 관련된 문제들의 해결책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 패트릭 렌시오니는 〈포춘〉 선정 100대 기업을 포함하여 스포츠팀, 군대, 비영리 단체, 대학, 교회 등 다양한 조직을 컨설팅했다. 그리고 팀워크와 조직 성장에 대한 오랜 연구 끝에 일에서 생기는 많은 문제의 해결책은 바로 개인의 잠재성 발굴에 있다고 보았다. 사람들이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성과가 낮은 것은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적합하지 않는 일만 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하며, 개인의 강점과 적성을 진단하는 ‘업무 천재성’ 테스트를 개발했다. 그리고 천재성 유형과 활용법을 이 책, 『일의 천재들』에 담았다. 



천재성을 발견함으로써 리더는 구성원들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조직을 관리하고, 전략적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팀원은 번아웃에 빠지지 않고 업무를 효율적으로 해낼 수 있다. 성공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리더와 성장을 원하는 팀원들을 위한 방향키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실리콘밸리 최고의 경영 컨설턴트이자 〈포춘〉 100대 기업들의 코치. 25년 동안 리더십, 건강한 조직, 개인의 성과, 팀워크, 혁신 관리 등 기업 문화와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강연과 컨설팅, 글쓰기를 해왔다. 1997년 ‘더 테이블 그룹The Table Group’을 설립하여 조직의 팀워크, 리더십,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줄 아이디어, 제품,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포춘〉 100대 기업을 포함하여 국제기구, 대학, 비영리 기업들의 경영자와 간부들을 컨설팅하면서 조직에 필요한 기본적 요소들이 무엇인지 연구한 것이 그의 이론과 글쓰기의 토대가 되었다. 그의 저서 《팀워크의 부활》, 《최고의 팀은 왜 기본에 충실한가》 등 12권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700만 권 가량이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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