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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숲 차
요가 숲 차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신미경 저
  •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출판일2023-05-26
  • 등록일2023-10-2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산뜻하게, 자연스럽게, 평온하게 
기분 좋은 어른으로 사는 매일 


맥시멀리스트에서 미니멀리스트로 극단적인 두 가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한 후 산다는 건 끊임없이 균형을 잡아가는 과정임을 알게 된 작가의 일상을 지켜주는 세 가지 ‘복지’는 바로 요가, 숲, 차다. 이 책은 요가, 숲, 차를 매개로 하는 소소한 웰니스 라이프에 대한 기록으로, 체력 단련에 한정하기보다 몸과 마음 모두를 잘 보듬는 시간을 갖고, 집이나 사무실처럼 나를 둘러싼 환경을 관리하고 좋아하는 차를 마시는 휴식시간으로 나를 되돌아보며 반성과 나아감이 있는 나날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다. 

저자소개

수필가. 주로 더 나은 일상을 위한 실천과 철학이 담긴 글을 쓴다. 맥시멀리스트에서 미니멀리스트로 극단적인 두 가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한 후 산다는 건 끊임없이 균형을 잡아가는 과정임을 알게 되었다. 이제 마흔, 생활·건강·일과 같은 삶의 주요 영역에서 균형 감각을 유지하며 취미에 가까운 지적 생활로 더 나 다운 내가 되는 오늘을 보내고 있다. 저서로는 《뿌리가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어》 , 《나의 최소 취향 이야기》 , 《나를 바꾼 기록 생활》 등이 있다. 

블로그: blog.naver.com/mikyangel
인스타그램: @shin_mikyong

목차

프롤로그  
나의 골디락스를 찾아서

1 요가 : 내 몸에 대한 존중

우주의 중심에서 간까지 웃어보기  
나의 동기부여, 나의 연습 
알고 보면 ‘플렉스’였던 걸까 
공기처럼 가벼운 몸 
손끝부터 발끝까지 정성스럽게 
스마트워치는 든든한 조력자 
아유르베다에서 배운 균형 감각  
말간 얼굴 만들기 
회복의 시간 
슬세권 웰니스 

2 숲 : 치유의 공간

식물 오식이 이야기  
행복은 당신만의 여름 별장과 감자밭을 갖는 것  
습도는 삶의 질의 척도  
바이오필리아 
양질의 수면을 찾는 모험 
촉촉한 온천 생활  
무향, 무취의 공간  
소리는 부드럽게  
‘럭스’의 세계  
숲에서 먹는 김밥  

3 차 : 일상의 위안

마음이 복잡할 때는 주변 정리부터
삶에 대한 책임감이 나를 끌고 간다
신경을 느슨하게, 손을 움직이는 취미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선택하지 않은 것도 선택
황금 인맥 같은 건 없지만  
감정의 찌꺼기는 눈물로 흐른다  
‘멍 때리기’가 필요한 이유 
아무것도 좋아하지 않으면 아무 데도 갈 수 없다  
초콜릿과 8만 달러의 위로

4 느슨하게 산다 : 나는 내게 좋은 사람

보편적인 삶을 찾아서  
소셜미디어는 인생의 낭비  
쉬어가라는 몸의 신호 
퇴사는 시간을 새롭게 사용하는 기회  
독립근무자로 사는 법  
직장인의 하루  
조금씩 어긋나는 날, 조금은 덜 불행하기  
내일로 미루지 못하는 행복  

에필로그  
일과 휴식 사이에서 

한줄 서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