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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벌어야 돈이 벌린다
운을 벌어야 돈이 벌린다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이정재 저
  • 출판사부커
  • 출판일2023-02-06
  • 등록일2023-06-08
보유 1,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내 사주를 돈 붙는 사주로 만든다?”

7,500만 뷰 유튜브 채널 <올바른 길> 이정재 교수가 알려주는 ‘운명 바꾸는 법’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운명이 있다면 부자의 사주는 따로 정해져 있을까? 그렇다면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부자가 될 수 없는 거 아닐까?” 하지만 하늘은 그렇게 매정하지 않다. 당신이 힘들고 어려운 건 노력이 부족해서도, 당신을 둘러싼 환경 때문도 아닌 운을 이용하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밥솥의 용도를 모른다면 밥을 지을 수 없을 것이고 숟가락의 용도를 모른다면 손으로 밥을 먹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운을 이용하는 법을 모른다면 부자가 될 수 없을 것이다.



사람은 운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운명을 바꾸고 부를 바꿀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선천운(타고난 운)과 후천운(만드는 운)의 차이점에 대해 이야기하며 사주는 후천운에 대한 학문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 또한, 그렇기에 하늘은 절대 풀 한 포기, 나무 한 그루도 의미 없이 세상에 내지 않았다고 이야기한다. 다시 말해, 어렵게 살라고 세상에 태어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운을 활용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불운을 뿌리치는 방법과 대운을 불러오는 법을 소상하게 밝힌다. 이는 저자가 몇십 년간 꾸준히 연구해 온 결과물이자 숱한 사람들을 만나며 얻은 깨달음이며, 본인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산물이기도 하다.



저자소개

누적 조회 수 7,500만 뷰를 기록한 유튜브 채널 〈올바른 길〉 운영자. 연세대 경영학과. 서울시 작명인 협회장, 부산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 대한 역리학 연구인 모임회 수석 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지금은 경북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이자 올바른 작명학 연구원장, 동양 명리학 연구원장, 국제 상공회 풍수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목차

들어가는 말 ·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는 무엇이 다른가 | 5

1장 | 사주 | 후천운이 인생을 지배한다

타고난 사주는 바꿀 수 없다는 오해 | 14
사람 팔자는 이름 따라간다 | 20
뒤늦게 재물복이 찾아오는 사람 | 31
운이 들어올 때 나타나는 전조 증상 | 40
인맥이 곧 금맥이고 활맥이다 | 46
부모에서 자식으로 이어지는 운명의 대물림 | 53
배우자 궁합이 왜 중요할까? | 61
사주명리학이 점술이나 미신이 아닌 이유 | 66

2장 | 관상 | 재물이 붙는 얼굴, 나가는 얼굴

“내가 부자가 될 상인가?” | 76
천운이 들어오면 이마부터 밝아진다 | 81
관상을 이기는 심상 | 86
남자의 바람기와 여자의 바람기 | 92
얼굴을 고치면 관상이 변할까? | 98
눈과 눈썹은 돈을 담는 그릇 | 105
용의 눈, 봉황의 눈, 미치광이의 눈 | 113
재벌의 콧망울에서 보인다는 ‘호양비’ | 119
나이 먹을수록 잘되는 사람은 입술이 다르다 | 126
기의 흐름을 막는 점 | 133

3장 | 언행 | 돈복을 부르는 말과 행동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심리학보다 먼저 증명한 사주학 | 144
하늘이 시련을 내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152
인생을 꼬이게 하는 주변인 유형 5 | 158
성공하는 남자의 지갑, 신발, 벨트 | 164
인정받는 여자의 목걸이, 귀걸이, 반지 | 171
상갓집 다녀와서 소금 뿌리는 것은 일본식 전통 | 175
쓰던 모자 잘못 주면 ‘명예운’이 딸려 간다 | 185
망한 집 물건에 손대면 부정 탄다는 말 | 190
생일에 먹는 미역국의 의미 | 193

4장 | 의복 | 성공하는 사람은 아무 옷이나 걸치지 않는다

세탁소 옷걸이 쓰는 부자는 없다 | 202
황금이 맞는 사람, 백금이 맞는 사람 | 208
유행 따라 했다가는 번영운 막는 목걸이 | 214
속옷은 꼭 가위로 잘라서 버려라 | 220
부자의 가방에 꼭 들어 있는 물건 | 226
워런 버핏은 신용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 | 232

5장 | 풍수 | 좋은 터에 좋은 기운이 깃든다

이런 아파트는 처다보지도 마라 | 240
윗집은 명당인데 아랫집은 흉한 터가 되는 까닭 | 245
함부로 못질하면 가세가 기운다 | 252
잘 사는 집 현관에서 눈여겨봐야 할 포인트 3 | 257
화분을 들이기 전에 알아야 할 풍수 지식 | 262
명화를 건다면 ‘고흐’보다는 ‘클림트’ | 270
청소할 시간도 없이 바쁘다는 변명 | 284
안방은 단순하고 깔끔하게 | 294
부엌을 관장하는 조왕신이 재물복을 가져온다 | 301
화장실만큼은 특급 호텔처럼 |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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