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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왕(태조 이성계부터 순종까지)
조선 시대 왕(태조 이성계부터 순종까지)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박영수> 글/<노기동> 그림
  • 출판사풀과바람
  • 출판일2022-03-01
  • 등록일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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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조선 시대 왕’으로 보는 색다른 조선 역사 여행!
조선 시대는 한 왕조가 500년 이상 이어져 온 만큼 계보를 따라 누가 왕위에 오르고 내렸는지 그 과정만 알아도 역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다른 시대보다 남아 있는 유물이나 기록도 풍부해 이야깃거리도 많죠. 시대를 뛰어넘어 조선 시대 역사부터 배워보면 어떨까요?
이 책은 1대 태조부터 27대 순종까지 왕위 계승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 조선 왕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누가 언제 어떻게 왕이 되었는지, 왕과 관련한 핵심 사건은 물론 사건의 앞뒤 관계, 왕실에 관한 정보도 함께 담고 있어 각 왕에 대해서 통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함흥차사’처럼 역사적 사건에서 유래한 말과 주변 인물에 관한 정보도 빼놓지 않았지요.
‘조선 시대 왕’으로 보는 색다른 조선 역사 여행으로 더욱더 흥미롭고 즐겁게 역사를 공부해 보세요! 따분하고 지루하기는커녕 계속해서 역사 배우기를 즐기며 궁금해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역사의 큰 줄기와 핵심을 알아가는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길 바랍니다.

* ‘조선 왕’이 들려주는 진솔한 삶의 이야기!
솔선수범 지도자 세종, 폭군 중의 폭군 연산군, 절묘한 외교가 광해군, 미식가 군주 현종, 사랑꾼 군주 헌종… 전 세계 77억 명 모두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녔듯 27명 조선의 왕은 서로 다른 개성과 능력으로 조선을 다스렸습니다. 
성군이건 폭군이건, 조선 국왕들은 조선 역사를 이끌어 온 주인공입니다. 물론 역사는 절대 어느 한 사람의 몫이 아니에요. 그런 편견을 피하고 통치자를 바라보면, 그들도 말 못 할 어려움을 겪었고 때로는 자기 뜻과 달리 나라를 이끌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국왕도 사람이니까요.
왕이어서, 왕이 되고 싶어서, 왕이기 전에 아버지이자 남편, 아들이기에 고민하고 갈등한 조선 국왕들의 인간적 삶의 모습들은 남다른 감동과 재미를 선사합니다. 왕의 인간적 고뇌와 참모습을 발견해 가는 사이, 독자는 높고 낮음에 관계없이 세월을 관통하는 삶의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역사는 현재와 미래로 이어지는 이야기!
정적을 잔인하게 제거하고 미래를 탄탄히 준비한 태종과 술자리를 매개로 신하들과 마음을 나누며 믿음을 심은 세조,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 같은 인재를 볼 줄 알았으나 신분적 한계를 이기지 못하고 스러진 선조, 반면 시대를 앞서갔으나 신하들과 소통하지 못하고 쫓겨난 광해군 등. 과연 조선 왕 가운데 어떤 왕이 조선 최고의 왕일까요?
박영수 작가는 특유의 날카롭고 무게감 있는 화법으로 조선 국왕들의 특징과 핵심 쟁점을 명쾌하게 바로잡고 그들을 객관적으로 재조명했습니다. 왕의 실상을 보여 주는 구체적 사례와 일화로 왕의 행적을 정확히 집어내어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조선 왕이 전하는 지도자로서 열정과 자세는 우리 모두 눈여겨보아야 할 덕목입니다. 바른 통치자를 찾고 이끄는 것은 우리 모두의 몫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나라에 대한 주인 의식을 가지고 앞날을 내다보는 혜안을 갖길 바랍니다.

목차

태조 이성계, 혁명적 지도자
정종, 격구 즐긴 튼튼 국왕
태종, 두 얼굴의 군주
세종, 솔선수범 지도자
문종, 뛰어난 두뇌의 임금
단종, 비운의 소년 국왕
세조, 술을 즐긴 호탕한 군주
예종, 불운의 왕
성종, 서민과 같은 군주
연산군, 폭군 중의 폭군
중종, 신하들에 휘둘린 국왕
인종, 효도쟁이 왕
명종, 기를 펴지 못한 군주
선조, 열등감 임금
광해군, 절묘한 외교가 임금
인조, 굴욕의 왕
효종, 북벌 추진 담대한 대왕
현종, 미식가 군주
숙종, 자기반성 통치자
경종, 신경 쇠약 앓던 국왕
영조, 장수 국왕
정조, 총명 임금
순조, 세도 정치에 시달린 임금
헌종, 사랑꾼 군주
철종, 강화도령
고종, 개혁 임금
순종, 마지막 황제
조선 왕조 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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